2017년 순간의 기록을 온라인에서 만나보자
등록자:포토채널        등록일:2018-01-05        조회수:65

 

2017년 온라인보도사진전

활자로 찍힌 뉴스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사진이다. 누가, 어떻게, 왜 찍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보도사진의 매력이다. 올 한해 지난 2017년의 대한민국을 되짚어볼 수 있는 온라인 보도사진전이 국내 최대 온라인 포털인 다음에 런칭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카카오와 아이언래프트(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함께 준비했다.

해당 서비스는 다음 뉴스 ‘이달의 보도사진상’ 페이지가 별도로 마련돼 있고, 각종 사건 현장을 비롯해 ▲인물 ▲자연 ▲스포츠 ▲기획 파트로 구성돼 있다. ▲세월호 인양 ▲정치 관련 ▲외상센터 ▲1987vs2017 등의 카테고리가 현재까지 200만 명 이상이 참여한 온라인 사진전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2017년 온라인보도사진전 

온라인 보도사진전을 관람한 누리꾼들은 관람 후기를 통해 “사진이 주는 감동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며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할 수 있게 됐다”는 등의 의견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카카오와 아이언래프트, 한국사진기자협회가 함께 한 2017년 온라인 보도사진전은 다음 미디어(http://m.media.daum.net/m/media/exhibition/2017newsphoto)로 접속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조원준 기자  wjcho8111_vdcm@naver.com

<월간VDC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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