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에서의 신호
전시회명 경계에서의 신호
전시기간 2021-09-28~2021-11-07
전시장명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미술관

 

 

2021 서서울미술관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  

2021 Seo-Seoul Museum of Art Pre-opening Public Program  

Signaling Perimeters  

 

서서울미술관   

서서울미술관은 서울 서남권역에 마련되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신규 분관으로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이 들어설 금천구 일대는 과거 도심 공업지대의 기억과 IT, 패션 등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이 있습니다. 곳곳에서 야기되는 사회적 위기와 변화의 급물결 속에서 서서울미술관은 뉴미디어, 융합예술 분야로 매개하여 예술과 산업, 일상의 생활문화가 어우러지는 사회적 예술 발전소를 지향하며,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고, 서로를 어루만질 수 있는 견고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2021 서서울미술관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 

서서울미술관은 개관에 앞서 해마다 사전프로그램을 개최, 개관을 준비하는 연구 사업의 출발점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들과 건립과정을 공유하며 미술관의 공공성을 지속해서 탐색하고자 합니다. 2021년 서서울미술관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는 변화하는 도시의 삶과 공간에서 “미술의 대상은 누구이며, 미술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질문합니다. <지역 : 기억과 증언>, <미디어 : 경계와 신호>로 구성되는 전시와 함께, 지역과 공동체, 디지털 문화와 미디어 등에 대한 논의를 확장할 수 있는 <다매체연구실>을 온/오프라인 상에서 운영합니다. 예술가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대상 워크숍 등을 포함하여,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어 예술과 사회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지역과 미디어가 상호작용하는 플랫폼을 지향하는 서서울미술관의 모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내용 출처 :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 ]

 

 
 
 
 
 
한진 : 벡사시옹   2021-10-14
기간 : 2021-10-08~2021-11-07 (진행중)
    이번 한진 작가의 개인전 《벡사시옹(Vexations)》은 같은 제목의 에릭 사티(Erik Satie, 1866-1925)의피아노 연주곡에서 제목을 빌려왔다. 이곡의 악보는 한 페이지에 불과하지만 연주자는 마디의 구분도 없는이 곡을 악상기호에 따라 ‘매우 느리게’ 840번을 연속하여 연주하여야 하고, 이 곡을 연주하는 데에는 약20시간이 넘게 걸린다. 연주하는 것이든 연주를 듣는 것이든, 20시간 이상 반복되는 시간에 갇힌다는 것은괴로운 일일 것이다. 그리고 사티는 보란 듯이 ‘괴롭힘’이라는 의미의 벡사시옹(Vexations)...
 
 
 
경계에서의 신호   2021-10-08
기간 : 2021-09-28~2021-11-07 (진행중)
    2021 서서울미술관 사전프로그램 《경계에서의 신호》   2021 Seo-Seoul Museum of Art Pre-opening Public Program   Signaling Perimeters     서서울미술관    서서울미술관은 서울 서남권역에 마련되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신규 분관으로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하고 있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이 들어설 금천구 일대는 과거 도심 공업지대의 기억과 IT, 패션 등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이 있습니다. 곳곳에서 야기되는 사회적 위기와 변화의...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   2021-09-30
기간 : 2021-09-10~2021-11-28 (진행중)
    ※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 전시는 야외전시 특성상 별도 사전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합니다.   "정원은 지나간 시간을 돌이키는 곳이다...그 시간이 개인적이든, 역사적이든, 지리학적이든 간에 말이다. 과거의 모든 차원은 신체의 확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여기 한 뼘의 땅에 모이기 때문이다." _ 로버트 포그 해리슨, 『정원을 말하다』   덕수궁은 '대한제국의 황궁', '고종의 궁궐'이라는 명확한 장소성을 지니지만 시대의 정치적, 사회적 조건에 따라 변화를 거듭해 왔다. 덕수궁이 대한...
 
 
 
심연(深淵)의 상상(想像)   2021-09-23
기간 : 2021-05-18~2021-10-10 (완료)
  “바다 속에서 숨도 쉬지 못하는 인간들이 왜 잠수를 시작했으며, 인간에게 해저세계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인류에게 바다는 생계를 유지시켜주는 고마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바다는 늘 차갑고 거칠었으며, 바다로의 도전은 언제나 위험이 뒤따랐습니다. ​그럼에도 인류는 거친 바다에 끊임없이 도전하였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드넓은 해저세계에 대해 동경해왔고, 끊임없이 해저세계에 대해 자유로이 상상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꿔왔습니다. ​바다 속에 더 오래, 더 깊이...
 
 
 
집의 대화: 조병수 X 최욱   2021-09-10
기간 : 2021-09-02~2021-10-03 (완료)
코로나 시대에 집에 대한 가치와 공간의 의미를 환기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 조병수, 최욱 두 건축가가 직접 설계하고 거주하는 자택과 사무실을 비롯해 자연과 만나는 소통의 공간인 집을 소개합니다.작업의 근원이 되었던 미공개 드로잉부터 집에 있는 책과 사물, 거주하는 집과 일하는 장소로서의 집 등 더 나은 공간 경험을 '영상'매체를 기반으로 전시합니다.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   2021-09-02
기간 : 2021-08-24~2021-10-24 (진행중)
《우리 집에서 워치 앤 칠》은 미술관과 예술가, 그리고 관객이 미술을 공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시아 4개 지역의 미술관이 협력하여 자체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워치 앤 칠 (Watch and Chill)'을 구축하여 영상 콘텐츠를 송출하고, 전시장 내에서 이를 물리적으로 구현함으로써 관람객에게 독특한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 네 가지의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플랫폼의 주 소비 공간을 '집'으로 상정하며, 미디어 환경으로 인해 변화한 집의 다층적 연결성을 고찰한다.   [ 내용 출...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   2021-08-27
기간 : 2021-06-23~2021-12-05 (진행중)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은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개최되는 포토그래퍼 요시고의 국내 첫 개인전입니다. 푸른 지중해를 둘러싼 유럽의 휴양지부터 마이애미, 두바이, 부다페스트 등 세계 여러 여행지를 기록한 350여 점의 사진들을 건축, 다큐멘터리, 풍경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하여 선보입니다. 사진이 품고 있는 따뜻한 온도를 느끼며 팬데믹이 가져다 준 피로와 갈증을 해소하고, 또 다른 내일을 향한 기대와 안정이 쌓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내용 출처 : 그라운드시소 서촌 홈페이지 ] &nbs...
 
 
 
수퍼 네이처   2021-08-20
기간 : 2021-09-12~2022-02-02 (진행중)
30만 관객이 열광했던 미디어 전시 <완전한 세상>을 개최한 부산 센텀시티 '뮤지엄 다'의 두번째 전시 [ 내용 출처 : 수퍼 네이처 네이버 예약 페이지]
 
 
 
뮤지엄오브컬러   2021-08-12
기간 : 2020-12-24~2021-08-29 (완료)
  컬러의 세계와 대한민국 건축물의 아이콘 63빌딩의 특별한 만남'뮤지엄오브컬러'   [ 내용출처: 뮤지엄오브컬러 네이버 예약 페이지 ]
 
 
 
2021 딜라이트 서울   2021-07-28
기간 : 2020-12-18~2021-08-25 (완료)
관람 시간 : 10:00 - 20:30 (입장마감 - 19:30) 전시 장소 : 안녕인사동 B1 인사 센트럴뮤지엄 전시 개요 : "2021 Delight Seoul"은 다이내믹하게 변화하는 서울을 테마로 (서울에서) 생활해 온 디자이너들과 아티스트들이 생활 속에서 느껴온 서울의 이미지들을 공감각적으로 재구성한 실감형 미디어 아트 전시 휴관 안내 : 연중 무휴 주최 · 주관 : 디자인실버피쉬 전시문의070-4035-0344
 
 
 
강은혜-낯선 기호들   2021-07-28
기간 : 2021-07-16~2021-08-27 (완료)
7월 16부터 레이블 갤러리에서는 강은혜 작가의 <낯선 기호들>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한글 구조에서 파생된 선들을 재조합하고 추상화하여 낯선 기호들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설치, 평면(드로잉), 입체, 꼴라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글의 변용을 극대화하면서 추상적인 표현을 시도하였습니다. 강은혜의 한글 패턴 작업들은 한글이라는 언어를 사용하였지만, 읽을 수 없는 추상화된 기호로 변환되어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이 과정을 낯설게 하기로 볼 수 있습니다. 한글을 이용하여 작품의 선 안에 특정한 이야...
 
 
 
뮤지엄오브일루전 (부산)   2021-07-22
기간 : 2021-05-16~2021-08-31 (완료)
 운영시간:(평일) 11시 ~ 20시(입장마감 19시)(주말) 10시 ~ 20시(입장마감 19시)코로나19 예방 및 관람객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입장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예약바랍니다.-제대로 속고, 재밌게 놀자!뉴욕, 토론토, 아테네 등 전세계 18개 도시에서가장 핫한 착시미술관![뮤지엄 오브 일루전]을 부산 센텀시티영화의전당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내용 출처 : 뮤지엄오브일루전 네이버 예약 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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