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전시회명 플라스틱
전시기간 2017-09-14~2017-12-06
전시장명 디뮤지엄

대림문화재단은 2017년 하반기, 디뮤지엄과 대림미술관에서 재료의 예술성에 관한 전시를 연속 개최한다. 

 

대림문화재단은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란 비전아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해왔던 우리 삶과 밀접한 플라스틱과 종이라는 재료를 디뮤지엄과 대림미술관만의 특별한 감성으로 재조명한다.

 

20세기에 등장해 현재까지 가변적인 물성으로 예술가의 작품으로써는 물론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활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그리고 사람들의 창작의 시작이었을 뿐 아니라 본연의 변화무쌍한 성질로 예술적 표현의 한계를 뛰어 넘어 왔던 종이는 개성 강한 아티스트들의 영감의 원천이 됐다. 두 미술관은 플라스틱과 종이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해석과 도전, 예술적 감성을 더한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친숙한 재료에 대한 확장된 시각을 제시하고 관람객으로 하여금 재료가 지닌 예술적 가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전시로 오는 9월 14일부터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플라스틱에 관한 전시 <PLASTIC FANTASTIC: 상상 사용법>을 개최한다. 20세기 기적의 소재라 불리는 플라스틱은 ‘빚어서 만든다’라는 어원처럼 늘 유연하고 새롭게 변모하며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디뮤지엄은 플라스틱의 이러한 특성과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예술적 감성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유기적으로 진화해 온 과정을 다각도로 보여준다. 40여 명의 마스터 디자이너들이 넘치는 개성과 도전정신을 불어 넣어 탄생한 2,700여 점의 작품을 통해 놀라운 상상이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뒤이어 12월 6일부터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서 종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 <PAPER: Ordinary Extraordinary>가 열린다. 종이로 제작된 가구, 조명뿐 아니라 대형 설치 작업과 조형 예술 작품까지 예상을 뛰어 넘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일 이 전시는, 종이의 무한한 변화 가능성과 예술성에 주목하며 디지털이 주는 화려한 자극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노멀(normal)한 것’ 안에 숨어 있는 특별함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1996년 대림그룹에 의해 설립된 대림문화재단은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을 운영하는 문화예술단체다. 일상 속 예술로 자리매김한 다양한 개념과 형식을 감각적인 전시와 교육 그리고 문화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대림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폭 넓은 문화 예술의 감성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제시하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 EXHIBITION INFORMATION
PLASTIC FANTASTIC: 상상 사용법
▪ 전시 기간: 2017. 9. 14(목) – 2018. 3. 4(일)
▪ 장르: 디자인, 설치, 사진, 영상
▪ 장소: 디뮤지엄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Replace 한남 F동)

PAPER: Ordinary Extraordinary
▪ 전시 기간: 2017. 12. 6(목) – 2018. 5. 27(일)
▪ 장르: 디자인, 설치
▪ 장소: 대림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발췌 VDCM  vdcm_@naver.com>

 
 
 
 
 
캐논 X 김중만 아트 슈퍼마켓 2   2017-09-22
기간 : 2017-09-11~2017-09-24 (완료)
캐논과 사진가 김중만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착한 사진전을 함께 기획했다. 캐논과 사진가 김중만이 함께 기획한 자선 사진전이다. 사진작품 소장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작가가 2000년 이후 캐논 카메라로 작업한 140여 점의 작품을 5만원 내외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세계 각지에서 촬영한 풍경사진부터 국내 유명 아티스트의 포트레이트에 이르기까지 김중만 작가의 예술세계 전반을 총망라하는 작품들로 구성된다. 각각의 이미지에는 작가의 친필 사인이 포함되어 있다. 전시 수익금 전액은 고려대 안암 의료원에 기증...
 
 
 
네모 그림자   2017-09-14
기간 : 2017-09-16~2017-11-25 (진행중)
강운구 사진전 《네모 그림자》 ​ ​전시명 - 강운구 사진전 《네모 그림자》전시기간 - 2017년 9월 16일~11월25일전시장소 - 한미사진미술관 19층 제 1, 2전시실개막식 - 2017년 9월 16일(토) 오후 5시 한미사진미술관 20층 라운지 완성된 그림자란 없다. 그것은 시간을 따라 자동인 듯이 슬슬 기며 달라지다가 어떤 순간에 갑자기 사라진다. 그런 덧없는 그림자를 네모난 틀(프레임)에 담으려고 나는 내 그림자를 끌며 틀(기계)을 들거나 메고 여기저기를 기웃거린다. 어떤 그림자가 느낌을 주거나 말을 할 때 그것...
 
 
 
플라스틱   2017-09-11
기간 : 2017-09-14~2017-12-06 (진행중)
대림문화재단은 2017년 하반기, 디뮤지엄과 대림미술관에서 재료의 예술성에 관한 전시를 연속 개최한다.    대림문화재단은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이란 비전아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해왔던 우리 삶과 밀접한 플라스틱과 종이라는 재료를 디뮤지엄과 대림미술관만의 특별한 감성으로 재조명...
 
 
 
스탄차 _ 정희승   2017-09-08
기간 : 2017-08-19~2017-10-18 (진행중)
스탄차 _ 정희승 부산 고은미술관이 주목한 사진가 정희승의 개인전이 10월 18일까지 열린다.   ⓒ 정희승 고은사진미술관의 <중간보고서>는 40대 한국 사진가들에게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 기획되었다. <중간보고서> 2017년 선정 작가는 정희승이다. 대상이 지니고 있는 본래 의미와 그 이면에 존재하는 의미를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작가의 대표작 <Sill Life>, <Rose is a rose is a rose>, <부적절한 은유들>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제목 <스...
 
 
 
까만방, 하얀 방 그리고 그 사이 혹은 그 너머_이명호   2017-09-01
기간 : 2017-08-31~2017-09-29 (진행중)
사진가 이명호의 개인전이 사비나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 이명호 ⓒ 이명호 ⓒ 이명호 이명호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란 근원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사진작업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아온 작가다. 사비나 미술관 전관에 걸쳐 선보이게 될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작가가 추구해온 카메라 옵스큐라와 카메라 루시다의 개념을 까만 방, 하얀 방에 비유하고 그 둘 사이의 철학과 개념을 설치와 사진 및 영상작업을 통해 보여준다. 전시장에는 카메라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거대한 설치물이 제작되며 ‘Tree’ 시리즈의 개...
 
 
 
Die Beobachtung   2017-08-30
기간 : 2017-08-29~2017-09-03 (완료)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김해든, 우성호의 2인전.  ⓒ 김해든 ⓒ 우성호 전시 타이틀 Die Beobachtung는 독일어로 관찰을 의미하는 단어다.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닌 김해든, 우성호는 각자 독일에서 마주한 인물과 건물을 찍은 사진을 따로 또 같이 감상할 수 있는 2인전을 마련했다. 김해든은 무심한 표정으로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을, 우성호는 복잡한 도시의 건축물 속 단순함의 미학에 주목했다.  장소 류가헌기간 2017.08. 29~09.03문의 02-720-2010
 
 
 
(Nor) For Sale   2017-08-25
기간 : 2017-08-24~2017-09-30 (진행중)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기획자들이 동시대 예술에 대해 질문을 던지기 위해 시작된 다방플젝트가 4회를 맞이했다.  © 김동희 © 박희자 © 홍진훤 ‘KT&G 상상마당 다방 프로젝트’는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기획자들이 동시대 예술에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나눈 작품을 전시하는 프로젝트다. 올해로 제 4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의 주제는 시장이다. 김동희, 김영수, 박희자, 송민정, 홍진훤 등 다양한 매체로 활동하는 다섯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홍진훤은 아트페어의 이면을 다룬 &l...
 
 
 
뱅크시 그래피티 사진전_마틴 불   2017-08-17
기간 : 2017-07-14~2017-09-10 (완료)
마틴 불 마틴 불 마틴 불 뱅크시는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다. 정치적, 사회적 논평이 담긴 작품을 전 세계를 무대삼아 발표해왔다. 지금껏 단 한 번도 실명과 얼굴을 밝힌 적 없는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그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여러 언론과 추적자들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정작 뱅크시의 실체는 여전히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 그래피티로 세상에 저항하다> 저자인 마틴 불은 뱅크시의 행적 및 작품을 다각도로 연구해왔다. 이번 전시는 그...
 
 
 
캐논갤러리, ‘나를 기억해, 쿠바’ 전시 개최   2017-08-11
기간 : 2017-08-12~2017-09-03 (완료)
  - 사진, 그림, 음악의 각 분야별 아티스트 3인이 참여해 과거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쿠바만의 매력을 색다르게 그려내 - 전시 작품 판매, 모금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난치병 아동의 소원 성취를 돕는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부 예정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주)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
 
 
 
동강국제사진제   2017-08-01
기간 : 2017-07-14~2017-10-01 (진행중)
동강국제사진제 동강국제사진제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진축제인 '동강국제사진제'가 강원도 영월에서 열리고 있다. ⓒStephen Shore   ⓒJordi Ruiz Cirera   ⓒ Alfonso Almendros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행사인 동강국제사진제가 지난 7월 14일 개막했다. <나는 갈등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주제 아래 동강사진박물관, 동강사진박물관 주변 야외 전시장, 영월여성회관 등 강원도 영월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전시는 10개국에서 온 작가 14인의 작품이 소개되는 주제전이다. 공동체를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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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dded Currents전 세계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작가 4인의 그룹전이 국제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Runo Lagomarsino   ⓒNina Canell   ⓒAyoung Kim   장소 - 국제갤러리 2관 기간 - 2017.07.20~08.20문의 - 02-735-8449 전 세계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작가 4인의 그룹전이다. 독립 큐레이터이자 비평가인 김현진의 기획으로 각기 다른 문화적, 지역적 배경을 갖고 있는 니나 카넬, 루노 라고마르시노, 김아영, 찰스 림 이용의 작품이 한자리에서 소개된다. 자연은 미술...
 
 
 
캐논갤러리, ‘디어 오션’ 수중사진전 진행   2017-07-21
기간 : 2017-07-07~2017-08-05 (완료)
대표작 ‘해녀’를 비롯한 다양한 수중사진 및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 공개 - 8월 5일(토)까지 캐논갤러리에서 수중사진작가 와이진의 ‘디어 오션’ 사진전 개최 -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수중사진 클래스’ 및 ‘작가와의 대화 시간’ 마련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오는 8월 5일(토)까지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수중사진작가 ‘와이진(Y.Zin)’의 ‘디어 오션(Dear Ocean)’ 사진전을 진행한다.   ‘와이진(Y.Zin)’은 국내 최초 여성 다이버 수중사진작가로, 영화나 드라마, 잡지, 광고 등에서 활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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